연합뉴스

[속보] 정부 "내일 군의관 120명 신규 투입…상급종합병원 집중 배치"

입력 2024-05-22 16:33:3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료 지연 안내문 놓인 병원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가 의과대학 교수 휴진을 예고한 10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놓여 있다.
서울 시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빅5' 중에서는 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서울성모병원 등 4곳 교수들이 전의비에 참여하고 있어 일부 교수들이 휴진했다. 2024.5.10 ksm797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9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