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지 3개월이 지나며 전문의 취득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진은 2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 소아과 전공의들이 게시한 의대 증원 정책 반대 호소문이 붙어 있다. 해당 호소문에는 '한 명의 전문의 배출까지 최소 10년이 걸린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2024.5.21 ksm797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