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주호, 현장 교원·학부모와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방안 논의

입력 2024-05-23 09:08: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주호 부총리, 제26차 '함께차담회' 진행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 에듀힐링센터를 방문, '제26차 찾아가는 함께차담회'를 개최해 교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교육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제27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차담회에서 이 부총리는 그간 학교 안전 정책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 실시 방안과 등하굣길 교통안전 등에 대해 현장 교원, 학부모와 대화를 나눈다.


이 부총리는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학교 안전에 관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