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9일부터 매주 수∼일…16대 한식 트럭과 포토존·야외무대

(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오는 2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반포 한강공원에서 '한강달빛야시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한강 야시장 전경. 2022.8.22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9일 광화문광장 옆 세종로공원에서 'K-푸드 페스티벌 넉넉'을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넉넉은 지난해까지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한강달빛야시장'을 올해부터 한식 특화 컨셉의 상설 푸드마켓으로 개편한 것이다.
넉넉은 내년 5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오후 4∼9시 운영된다.
16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넉넉 행사에는 김치베이컨치즈전, 크림치즈 곶감말이, 누룽지 닭강정, 꿀인삼 쉐이크, 오미자 에이드 등 외국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한식·음료 등을 맛볼 수 있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음식은 다회용기로 제공된다.
또 푸드트럭과 함께 방문객이 음식을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 식음공간, 포토존, 무대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운영한다.
개장 첫날인 29일 오후 5∼8시 세종로공원에서 마술쇼와 서커스, 요들·바이올린·싱어송라이터 공연도 진행된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