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27~31일)는 구름이 많은 날이 많겠다.
월요일인 27일의 경우 새벽까지 전날 시작한 비가 이어진다. 제주와 남해안은 아침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도 대체로 흐린 상태가 유지되다가 오후 남부지방부터 차차 갤 전망이다.
다만 강원 영서 중북부는 늦은 오후에서 밤사이 한때 비가 오겠다.
27일 기온은 아침 최저 12∼20도, 낮 최고 19∼27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할 예정이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전보다 기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낮 기온 기준 전날보다 2∼5도 낮아진다.
28∼31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은 날이 많겠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12∼19도, 낮 기온은 21∼30도로 예보됐다.
jylee24@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