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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6월 1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류동역 3번 출구 앞 광장에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장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구로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판로 지원과 사회적경제 조직 간 교류·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구로구 20개 사회적경제기업, 협동조합, 협의회가 참여한다.
다채로운 체험 활동과 함께 사회적경제 제품과 친환경·공정무역·로컬 브랜드 물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문헌일 구청장은 "사회적경제 소셜마켓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체험하고 보다 긍정적인 시각이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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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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