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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지난 18일(현지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4 소화기질환 주간'(DDW) 행사에서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에 대한 연구 성과를 홍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행사 기간 학술 부스를 운영하며 펙수클루의 항염증 효과에 대한 연구자 주도 기초 연구, 중국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에 대한 임상 3상 추가 분석 결과 등 총 12건의 연구를 소개했다.
19일 열린 '펙수클루의 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브라질, 콜롬비아 등 8개국 의사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펙수클루의 효능 및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의 효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박은경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펙수클루가 전 세계 치료 현장에서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를 위한 효과적인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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