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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4∼7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신문 '내친구서울 새싹'을 창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내친구서울 새싹은 23년 역사의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동생판이다.
2001년 창간한 내친구서울은 서울 시내 600여개 초등학교 3∼6학년과 교사에게 배부되는 어린이신문이다.
내친구서울 새싹은 8면 타블로이드판으로 제작되며, 유아가 직접 그리고 색칠할 수 있는 활동지, 엄마·아빠에게 유익한 서울소식, 서울 체험정보 등을 담았다.
내친구서울 새싹은 서울형 키즈카페와 서울상상나라 등 어린이 관련 시설과 서울형 어린이집.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총 2만부 배부된다. 상반기 시범 발행 후 하반기 추가 발행을 검토할 예정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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