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고용노동부는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5월 25∼31일)을 맞아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들이 참여하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등 10개 고용센터에서 5월 29일∼6월 12일 중 열리는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엔 최근 3년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근무혁신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으로 선정된 10개사가 기업설명회와 현장 채용 등을 진행한다.
반차, 반반차 등 유연한 연가제도를 도입한 세이프닥,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는 유한양행, 남녀고용평등·근무혁신 우수기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모두 선정된 동성모터스 등이 참여한다.
노동부는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를 통해 일·가정 양립 환경을 구축한 일하기 좋은 기업에 고용서비스를 집중 제공해 기업 인지도 제고와 일자리 매칭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ihy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