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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친선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강동구와 원주시는 문화 관광지 이용료 감면 혜택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도시의 친선 결연 협약을 기념해 오는 30∼31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특판전을 진행한다.
원주시 등 강원도 9개 시군이 참가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친선결연을 계기로 더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구청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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