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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세계 환경의 날'(6.5)을 맞아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2주를 '환경의 날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환경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우선 제로서울기업실천단은 6월 4일까지 중구와 송파구 등에서 3회에 걸쳐 '줍깅(쓰레기 줍기+조깅) 캠페인'을 펼친다.
제로서울기업실천단은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2년 출범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현재 26개 기업이 속해있다.
이번 줍깅 캠페인에는 서울 YMCA, 롯데면세점, 쿠팡이츠서비스, HK이노엔, 노랑풍선, ㈜대상 등이 참여한다.
5월 31일부터 3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관에서는 '서울 비건&그린 페스타'가 열린다.
5∼10월 매주 일요일 잠수교 남단에서는 '플리마켓'이 열리며,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6월 8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놀탄_놀면서 배우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는 시청에서 '2024년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이 열린다. 오세훈 시장이 시상자로 나서 격려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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