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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 담벼락 기왓장 훼손한 40대 남녀

입력 2024-05-29 19: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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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관왕묘(동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서울 혜화경찰서는 보물 제142호 동관왕묘 담장 일부를 훼손한 혐의로 40대 남녀를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8일 오후 11시30분께 동관왕묘(동묘) 담장의 기와 6장을 훼손한 혐의(문화유산법 위반)를 받는다.


남성의 목말을 탄 여성이 담장에 손을 뻗는 과정에서 기왓장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기왓장을 훼손한 후 경찰에 직접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의 인적 사항을 확인한 후 돌려보냈으며, 추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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