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중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중구는 명동 서울남산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이 9월 1일 개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학급별로 3세 반 2개 28명, 4세 반 2개 36명, 5세 반 2개 40명, 특수반 1개 4명을 정원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104명의 유아를 모집한다.
중구는 교육 프로그램과 보조금을 지원해 유치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 병설 유치원은 초등학교 바로 옆에 지상 4층·지하 1층 유치원 전용 건물에 있으며 오전 9시∼오후 1시 30분 교육과정과 오후 1시 30분∼5시 방과 후 과정이 있다.
이 외에도 오전 7∼9시 아침 돌봄, 오후 5시∼저녁 10시 저녁 돌봄을 제공한다.
다문화 교육, 예체능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산초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서울 중구 제공]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