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육군 일병 어제 새벽 경계근무 중 숨진 채 발견

입력 2024-06-24 11:23: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육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경기도 소재 육군 모(某) 부대 소속 일병이 23일 새벽 경계근무 중 숨진 채 발견됐다.



육군은 24일 "육군 모 부대 소속 일병이 영내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며 "현재 민간 경찰과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한 병사는 지난달 말에 자대배치를 받은 신병으로 전날 오전 5시께 경계 근무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욱석 육군 공보과장은 이날 국방부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사망한 병사의 순직 결정 여부에 대해 "(군 당국과 민간 경찰이) 초기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후에 순직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며 "현 단계에선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고 답했다.


hoj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08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