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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종로구 GTX 공사장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4-06-25 0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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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5일 0시 21분께 서울 종로구 홍지동에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대피터널 공사장 지상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에 있던 집기류가 일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 차량 15대를 동원해 15분 만인 0시 36분께 불을 완전히 껐으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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