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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고 싶은 섬'에 보령 5섬·인천 신시모도 등 88곳 선정

입력 2024-06-25 1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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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QWER'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로비에서 열린 제5회 섬의 날 행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그룹 'QWER'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6.14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올해의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충남 보령 5섬과 인천 '신시모도' 등 88곳이 선정됐다고 행정안전부가 25일 밝혔다.



'찾아가고 싶은 섬'은 행안부가 2015년부터 국민이 여행하기 좋은 섬 20∼30곳을 뽑아 홍보해 온 정책이다.


발표 10년 차인 올해는 8월 8일 '섬의 날'을 기념해 그간 선정됐던 섬을 종합해 88곳을 추렸다.


'신시모도'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신도ㆍ시도ㆍ모도를 비롯해 충남 보령 5섬인 삽시도·장고도·고대도·원산도·효자도, 제주 비양도 등이다.


행안부는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1일까지 방문 행사를 진행하고, 500명을 추첨해 갤럭시 버즈와 커피 교환권 등을 준다.


이번에 선정된 섬과 관련한 내용은 '한국섬진흥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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