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 중구, 7월부터 '민원상담 예약 서비스' 운영

입력 2024-06-25 16:14:1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중구청 전경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7월부터 '민원상담 사전예약 서비스'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인허가, 세무, 복지 등 상담이 필요한 업무다.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업무 담당자가 민원인에게 직접 연락해 방문일정을 조율한 뒤 일정에 따라 민원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뤄진다.


이에 따라 구청을 재방문하거나 부서를 찾아 헤매는 불편 없이 원하는 때에 상담받을 수 있고, 구 담당자가 민원 내용을 미리 파악할 시간도 주어져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구 관계자는 "'언제나 든든한 내편 중구'라는 중구의 정책 브랜드의 이름에 걸맞게, 늘 주민 편에서 생각하고 불편한 점은 적극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