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상] 첫 발화 42초만에 검은 연기 가득…배터리 공장 내부 CCTV 공개

입력 2024-06-25 18:56: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24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리튬 일차전지 생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첫 발화가 일어나던 순간이 생생하게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작업장 한편 배터리 포장 팩이 쌓인 곳에서 처음 작은 폭발이 일었고 이내 흰 연기가 피어오르며 불이 붙었는데요.


직원들이 소화기를 들고 와 필사적으로 진화를 시도하는 순간에도 폭발은 계속됐습니다.


곧이어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작업장 내부를 가득 채웠는데요, 이 모든 일이 벌어지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42초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변혜정


영상: 독자 제공·연합뉴스TV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8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