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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오피스텔 5채 시작으로 동국대에 꾸준히 기부

[동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동국대는 권오춘 교육대학원 종신 석좌교수가 모교 학부 학생들에게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응렬 교무부총장이 권 교수를 대신해 지난 25일 열린 '2024 초허당 특별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 장학기금은 지난 4월 권 교수가 기부한 5천만원으로 조성됐다. 동국대는 향후 5년간 매년 10개 단과대학에서 장학생 10명씩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권 교수는 지난 2005년 서울 양재동 소재 오피스텔 5채(12억원 상당) 기부를 시작으로 19년간 동국대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권 교수가 지금까지 동국대에 기부한 금액은 누적 113억원에 달한다.

(서울=연합뉴스) 동국대학교가 초허당 권오춘 동국대 교육대학원 석좌교수로부터 '굿티처스 장학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권오춘 동국대 석좌교수. 2021.7.30
[동국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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