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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한국문화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주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 세종학당은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어 작문 경연대회인 '한국어 글쓰기 모꼬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모꼬지는 놀이나 잔치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것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다.
한국어·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에세이, 시, 손 글쓰기 등 3개 부문에서 공모한다.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일본 거주자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일본 국적을 취득한 재일동포도 응모할 수 있다.
에세이와 시는 자유 주제이며 손 글쓰기는 한국 문학 작품이나 한국어로 번역된 외국 문학 작품, 한국어 노래 등의 일부나 전체를 필사해서 보내면 된다. 마감은 9월 8일이다.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700여만원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준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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