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상] "겨우 23살된 애긴데"…참사 나흘째, 위패도 영정사진도 없었다

입력 2024-06-27 18:05: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한국인 5명을 포함해 23명의 희생자를 낸 경기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나흘째인 27일, 애타는 마음으로 신원 확인 결과를 기다리던 한 아버지는 딸의 시신을 확인하고 "눈물밖에 안 나온다"면서 목이 메어 말을 잇질 못했습니다.


한 희생자의 유족은 "이제 23살 된 애기인데, 어떻게 키운 애기인데"라면서 오열했습니다.


경기 화성시청 1층 로비에 마련돼있는 '서민면 전곡리 공장 화재 추모 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분향소 단상 위에는 아직 그 누구의 영정이나 위패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한성은


영상: 연합뉴스TV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