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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상황관리관 사고 현장 보내 사고 수습 지원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일 밤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 서울 시청역 인근 교차로 인도에 설치된 분리대가 완전히 파괴되어 파편들이 흩어져 있다. 경찰 관계자는 "70대 남성 운전자가 신호 대기하는 보행자들을 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상황 파악 중으로, 사상자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24.7.1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을 하는 등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행안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 현장에 보내 사고 수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9시 27분께 서울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bookman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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