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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에 한걸음발달연구소 등 4개 기업이 신규 지정됐다고 여성가족부가 3일 밝혔다.
여가부는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을 2012년부터 선정해왔다.
현재까지 70곳이 지정됐다.
이번에 뽑힌 기업은 대구의 한걸음발달연구소, 서울의 위로업커리어협동조합과 이레베이킹, 대전의 딱따구리다.
이들 기업은 ▲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에 일자리 제공 ▲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성 발달 특화 교육 ▲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교육 서비스 제공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맞춤형 컨설팅과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상담을 지원받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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