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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인근 버스 2대 부딪혀 5명 병원이송

입력 2024-07-04 05: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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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3일 오후 5시 34분께 서울 성동구 용답동 서울교통본사 사거리 부근에서 시내버스 2대가 부딪혀 승객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뒤에서 오던 시내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앞 버스를 추돌했다.


사고 당시 두 차량에는 총 27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이 중 5명이 턱이나 머리, 다리 등에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l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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