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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엑스앤브이엑스, 파나큐라와 한의학 진단키트 개발 협력

입력 2024-07-04 1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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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엑스앤브이엑스

[디엑스앤브이엑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바이오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가 한의학 소재 기반 치료제 개발 기업 파나큐라와 한의학 진단키트 개발·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장형진 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수가 설립한 파나큐라는 한약 알레르기 진단키트 및 신속 진단 PCR(유전자 증폭)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계약에 따라 두 기업은 한의학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동반진단 사업 '클리덱스'(CLIDEX)와 연계한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술과 파나큐라의 한의학 전문성을 결합해 제품 개발과 상업화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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