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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적장애와 비장애 사이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
'느린 학습자'라고도 하는데요.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인지 톺뉴스에서 톺아봤습니다.

임동근 기자 서자빈 인턴기자 송해정 크리에이터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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