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보]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김범수 소환 조사

입력 2024-07-09 08:26: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도 검찰로…'SM 시세조종' 혐의(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카카오의 'SM 시세조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주가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회 위원장을 9일 소환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대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카카오 창업자인 김 위원장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할 목적으로 시세조종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binz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8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