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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재난관리평가'에서 각각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연 1회 진행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9호선은 재난안전통신망의 적극적인 활용과 국민체험단 운영, 다수 유관기관 참여 등을 반영해 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철도 공공기관 14곳 중에서는 9호선을 포함한 4곳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안전제도 개선과제 발굴 활동, 재정 투자 계획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성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서울시메트로9호선의 핵심가치인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고객 안전에 앞장서는 도시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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