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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활동 쌓는 '착한여행 챌린지'…비치플로깅·자원순환 등 인증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하나투어는 지구와 이웃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착한 여행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착한 여행이란 여행 중 일회용품을 덜 쓰고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해변을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비치 플로깅'을 하거나 지역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 등을 말한다.
이 같은 사례를 사진과 함께 '모아 플랫폼' 홈페이지에 자발적으로 올리는 이벤트다. 센터의 모아 플랫폼은 시민의 선한 활동을 모아 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사 선순환 플랫폼이다.
시는 시민 참여 사례가 300건이 넘으면 자원봉사센터 및 하나투어와 함께 여행을 가기 힘든 소외계층 20명에게 가족여행을 선물할 계획이다.

[서울시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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