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TV 캡처. 작성 이충원(미디어랩)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이번 달부터 경로당에서 주5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구의 135개 경로당에서 지금까지 평균 주 3.3회의 점심 식사가 제공됐으나 하반기부터 주 5회로 확대됐다.
구는 이를 위해 예산을 늘리고 중식 도우미 인건비, 식비·양곡비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은 어르신의 경로당 방문 횟수를 늘리고 사회적 활동을 넓히는 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는 밝혔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