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찰, '의약품 도매업체서 리베이트 의혹' 의료재단 압수수색

입력 2024-07-11 14:39:4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초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경찰이 의약품 도매업체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국내 한 의료재단 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오전 서초구 양재동 A 의료재단 서울 사무소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부산에 있는 A 재단 사무실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경찰은 A 재단이 특정 의약품 도매업체의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금품을 제공받았다고 보고 재단과 의약품 업체 관계자 5명을 의료법 위반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입건한 상태다.


경찰은 국민권익위원회 공익신고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alread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6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