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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피싱조직 '마동석팀' 오늘 1심 선고…수억원 갈취

입력 2025-10-17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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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총책 밑에서 보이스피싱 상담원 활동…한국인 피해자 양산




서울동부지방법원

[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피해자들에게 수억 원을 갈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17일 이뤄진다.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강민호 부장판사) 오후 2시 범죄조직가입 혐의로 구속기소 된 한모씨 등 5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이들은 이른바 '마동석'으로 불리는 외국인 총책의 보이스피싱 조직 '한야 콜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일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8월 다른 조직원 신모씨와 나모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지난 1일 조직원 김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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