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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6일 성내2동 공공복합청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성내2동 공공복합청사는 연면적 5천664㎡ 규모(지하 2층∼지상 2층)로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한 곳에 모은 주민 생활 중심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청사는 성내5재정비촉진구역 도시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기부채납을 받아 건립됐다.
청사에는 성내2동 주민센터, 성내2동 자치회관, 동대본부, 구립안말작은도서관, 가정상담센터, 수어통역센터 등이 입주해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성내2동 공공복합청사는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주민 생활 거점"이라고 소개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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