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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공원에서 진행…보육·놀이·안전 테마

[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24일 영등포공원에서 영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즐기는 '2025년 어린이집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관내 영유아 가족과 보육 교직원 등 2천여명이 참여하며, 보육·놀이·안전을 주제로 한 테마 마당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바다생물 부채 만들기, 입체 액자 만들기, 세계 전통의상 체험 등 부스가 마련된다.
경찰서와 소방서가 함께 참여해 안전 시설물을 활용한 실전형 안전 훈련 활동도 진행된다.
잔디 마당에서는 야외형 놀이공간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가 운영돼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다.
최호권 영구청장은 "보육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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