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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5일 환경문화행사 '뛰놀자 지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지역 환경교육 거점 기관인 노원에코센터 안팎에서 펼쳐진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놀이 방식의 체험을 위해 행사장 일대를 ▲ 지구놀이터 ▲ 텃밭놀이터 ▲ 열매놀이터 ▲ 햇빛놀이터 ▲ 자원순환놀이터로 구분해 22개 부스를 운영한다.
지구 놀이터에서는 퀴즈 대회 형식의 '도전 지구 골든벨'이, 텃밭놀이터에서는 무 수확 체험 등 농사 주제의 체험활동이, 햇빛 놀이터에서는 태양광 자동차 경주 등 친환경 에너지교육이 각각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플리마켓도 열려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실천가능한 탄소중립 활동, 도심 속 자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보는 것은 최선의 환경교육"이라며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구민의 위대한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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