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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다음 주(20~24일)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 매우 쌀쌀하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최저 기온은 4~15도, 낮 최고 기온은 15~23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최저 5~14도, 낮 최고 17~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지만, 이번 주(아침 13~20도, 19~26도)와 비교하면 매우 낮아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특히 22일에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2~24일 강원 영동에 비 소식이 있겠고 서해 남부 해상과 남해 동부 해상, 제주도 해상, 동해 남부 해상을 중심으로 바다의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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