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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일(현지시간) 프놈펜 턱틀라사원 공공 화장시설에서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납치돼 피살당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의 공동부검이 끝난 뒤 관계자들이 화장시설로 관을 옮기고 있다. 2025.10.20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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