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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11월 16일 강동아트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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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행복하개展'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예술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색 전시다.
동물이 식별하기 쉬운 색상과 눈높이, 동선을 고려한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아트·정글짐·노즈 워크 등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형 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동아트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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