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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4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부는 북한 평산에 있는 우라늄 공장 폐수의 서해 유입 우려가 제기된 이래 매달 실시하는 우라늄·중금속 분석 결과 10월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인근의 예성강 하구에서 가까운 강화 지역 3개 지점(0.094∼0.944ppb), 한강·임진강 2개 지점(0.076∼0.142ppb), 인천 연안 2개 지점(1.479∼3.237ppb)의 우라늄 농도는 지난 7·8·9월 모니터링 때와 마찬가지로 모두 먹는 물 기준(30㎍/L·ppb) 아래로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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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지점에서 중금속 5종(카드뮴, 비소, 수은, 납, 6가 크롬) 농도도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검출한계 미만)로 나왔다.
정부는 앞으로도 우라늄·중금속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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