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한 바람에 아침기온 5도 안팎 '쌀쌀'…낮 최고 13∼23도

입력 2025-10-22 05:41: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가을에 온 겨울추위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찾아온 21일 오전 두꺼운 옷차림을 한 출근길 시민들이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2025.10.21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수요일인 22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떨어져 5도 안팎으로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13∼2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6.8도, 인천 6.3도, 수원 4.7도, 춘천 6.7도, 강릉 11.2도, 청주 8.8도, 대전 7.6도, 전주 7.7도, 광주 9.7도, 제주 18.2도, 대구 13.3도, 부산 15.0도, 울산 13.5도, 창원 14.9도 등이다.


특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경남권 동부, 제주도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다.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내륙, 전남권, 그 밖의 경상권에는 오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9시까지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동해중부해상과 경북북부앞바다는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4.0m,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hyun0@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