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서수산시장·공항동골목상권서 '맛 축제' 열린다.

입력 2025-10-24 10:14: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서수산시장 가을바다 미식축제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서수산시장'과 '공항동 연합 골목형상점가' 두 곳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서수산시장에서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오후 3~8시 '가을바다 미식축제'가 열린다.


'반짝 경매'에서는 제철 수산물인 활꽃게, 오징어, 전어회, 민물 장어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야외 취식 존인 '도심 속 바다야장'도 운영된다.


공항동 연합 골목형상점가는 '맛과 만남, 공항동 골목 여행 축제'를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한다.


송정역 일대의 3개 골목형상점가가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208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 주민 참여 공연 ▲ 체험 부스 ▲ 먹거리장터 등을 운영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골목의 매력을 되찾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항동 골목여행 축제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