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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관리 24시간 근무체계"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주 공항으로 사용되는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APEC 환영 웰컴존이 꾸며져 있다. 2025.10.22 handbrother@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질병관리청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입국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김해국제공항의 입국자 검역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임숙영 질병청 차장이 국립김해공항검역소를 찾아 입국자 검역 절차의 신속성·정확성, 검역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시 이송 등 조치,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상황, 인력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APEC 정상회의는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며 정상회의 주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다.
질병청은 "APEC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라며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momen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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