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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창업기업 비전 공유 세미나 '동작 창업의 오늘과 내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관내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 50여 명이 참여해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이 자리에는 박일하 구청장이 참석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 '꿈꾸는 동작, 창업의 날' 비전을 선포하고 창업기업과의 상생 협력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입주기업 간 협업 촉진을 위한 네트워킹, 예비창업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창업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업이 쉬운 도시, 창업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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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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