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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21일 오전 11시 11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남성 2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얼굴에 화상을 당했고 11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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