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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3일 제1·2회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채용인원은 공개경쟁 405명, 경력경쟁 76명으로 총 481명으로 전년(103명) 대비 4배 이상 늘었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401명(교육행정 351명·사서 50명), 기술직군 80명(공업 5명·시설관리 75명)을 선발한다.
소외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장애인 30명, 저소득층 9명, 국가유공자 15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15명을 구분 모집한다.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469명) 응시원서는 오는 4월 13∼17일 온라인교직원채용사이트(https://edurecruit.go.kr)에서 내면 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치러지며 7월 21일 합격자가 발표된다.
기술계고등학교 졸업(예정)자가 대상인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12명)은 7월 13∼17일 학교장 추천서를 받아 8월 24일∼28일 온라인교직원채용사이트에서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10월 31일 필기시험 후 11월 12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 문제는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며 일부 과목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낸다.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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