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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절기 경칩(驚蟄)인 5일 오후 경남 양산시 원동면 원동매화마을에 매화가 활짝 피어 눈길을 끈다.
양산문화재단은 온화한 날씨가 연일 계속돼 원동마을에 매화가 일찍 개화할 것으로 예측해 당초 14∼15일 개최하려던 '2026 원동매화축제'를 오는 7∼8일로 앞당겼다. 2026.3.5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9∼13일)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으나 주 초반에는 꽤 쌀쌀하겠다.
월요일인 9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4∼3도, 낮 최고기온이 7∼12도이고 화요일인 10일은 -5∼3도와 6∼12도로 양일 다 기온이 평년기온(최저 -2∼6도·최고 9∼15도)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겠다.
이후 수요일인 11일부터 열흘간은 아침 기온이 -3∼8도, 낮 기온이 7∼17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다소 높을 전망이다.
다음 주 비나 눈 소식은 없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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