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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6∼7일 일본 도쿄도 분쿄구에서 열린 '2026 도시 교류 페스타'에 참가해 송파구의 브랜드와 관광 자원을 알렸다고 8일 밝혔다.
분쿄구는 도쿄도 23개 특별구 가운데 하나로 도쿄 중심부에 위치한다. 인구는 약 24만명이다. 도쿄돔과 도쿄대가 있어 관광과 교육의 중심지로 꼽힌다.
송파구와 분쿄구는 2024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한성백제문화제와 도시 교류 페스타에 대표단을 상호 파견하며 교류하고 있다.
도시 교류 페스타는 분쿄구가 국내외 교류 도시를 초청해 각 도시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행사다.
일본 내 교류 도시 13곳과 프랑스, 중국 등 해외 교류 도시 5곳이 참가했다.
송파구는 행사에서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스톱워치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자매도시 간 우정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협력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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