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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6∼24세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유한재단과 흔히 '영케어러'로 불리는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 지원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오른쪽)과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왼쪽)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0.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유한재단과 흔히 '영케어러'로 불리는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 지원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이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청년을 찾아내 이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전국의 만 16∼24세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발굴하고, 연간 약 200가구에 후원금과 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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