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울산=연합뉴스) 21일 울산 울주군 중부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노년의 오늘, 세대의 내일을 잇다'를 주제로 제29회 경로의 달 행사가 열렸다. 2025.10.21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중부노인복지관은 10일 키다리마음힐링센터와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 증진과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어르신 맞춤형 1 대 1 상담 지원, 정서적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상담 사례 관리 및 자문 협력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정서 안전망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독감과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상담 지원을 할 계획이다.
중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의 마음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예방 중심의 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정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