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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2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에서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구민 이해를 돕는 '2026년 제1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광철 감정평가사가 '조합원 분담금의 이해'를 주제로 ▲ 조합원 분담금의 기본 개념 ▲ 분담금 산정구조 ▲ 사업성 확보방안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할 계획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102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주민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관심이 큰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해 정비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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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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